임영석감자연구소 대표 이미지
강원대학교 · 1991–2027

감자 한 길로 걸어온
35년의 기록

국내 단일 연구자로서 가장 많은 23개의 감자 품종을 개발한 육종가 임영석입니다.

감자 육종가 · 저술가 · 사진가 · 싱어송라이터 (Dr. Potato)
임영석 교수

한 톨의 씨감자를 업으로 삼은 사람

강원대학교에서 35년간 감자 육종 한 길을 걸었습니다.

냉해에 강한 조생종부터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자색 감자, 가공용 품종까지 — 개발한 품종은 23개로, 국내 단일 연구자 기준 가장 많은 기록입니다.

개발한 품종과 재배 기술은 국내 농가를 넘어 스리랑카·이집트·알제리·UAE 등 19개국의 밭에 전해졌습니다.

연구실 밖에서는 사진과 음악을 놓지 않았습니다.

30년간 대학 사진 동아리를 이끈 사진가이자, 감자를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 ‘닥터 포테이토’이기도 합니다.

2027년 2월 정년을 앞두고, 지금까지의 연구 자산을 종자 생산·유통과 국제 교육으로 잇는 K-Potato Global 사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35년의 성과

23품종
개발 (국내 최다)
80여 건
국내외 특허
19.6억원
기술료 수입
20여 개국
K-감자 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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